목사님 행사 일정

제목사기방역 전면거부 국민저항권 발동! 집회의 자유, 예배 자유 수호! - 국민특검단 성명서2021-07-20 11:48
작성자 Level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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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특검단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국민특검단 단장 이명규 변호사입니다.

지난 주, 저희 국민특검단에서는, 문재인이의 ”4단계 방역조치“에 대한 전면거부와 문재인 반역 정권에 대한 즉각적 국민저항권 발동을,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국민혁명당과 함께 선언하였습니다.

문재인이는 지금 기를 쓰고 4단계 방역조치에 대해 나발을 불어 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에 결코 굴복할 수 없습니다. 문재인 방역의 실상이란, 확진자 숫자를 조작하여, 반역 정권의 더러운 목숨을 연명하려는 사기방역 정치방역, 정권방역에 불과한 것임을 국민 여러분들께 보고드리고, 저희 국민특검단은, 전국민들과 함께 4단계방역조치 거부와 즉각적 국민저항권 발동을 통한 문재인 정권 타도를 선포하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들의 이러한 당당한 국민저항권 선포는, 날카로운 창이 되어, 적들의 심장을 뚫어 버렸음을 우리는 이제 알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더불어민주당이라는 반민주 정당이, 우리들의 저항운동, 불복종 운동에 겁을 집어 먹고, 벌벌 떨며, 원내 대표라는 자는 통해서, 제 입으로 4단계방역 조치가 노리고 있는 속셈을 고스란히 드러내었기 때문입니다.

어제, 한준호라는 자가, 국회기자단에 브리핑 자료를 돌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내용이란 것을 살펴보니, 4단계 방역 전면거부와 즉각적 국민저항권 발동선언에 폐부를 찔린 반역세력들의 입에서 새어나오는 비참한 신음소리와 다름없었습니다

오늘 국민특검단에서는 적들의 신음소리를 비웃고, 조롱하기 위한 논평을 준비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이란 자가 지껄인 첫 번째 헛소리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담보로 하는 대규모 집회와 종교모임은 지양돼야 한다는 말입니다.

이 말은 결국, 문재인이의 4단계방역의 본질은, 결국 815집회를 탄압하고, 또 815집회를 주도하는 전광훈 목사, 그리고 그가 창당한 국민혁명당을 겨냥한 것임을 그대로 자백하는 것과 같습니다.

존경하는국민여러분,

저자들은 지금 겁을 먹고 벌벌 떨고 있습니다.

속임수 4단계방역으로 815 집회를 틀어 막아보려 하였으나, 그리하여 더러운 정권의 수명을 연장해 보고자 하였으나,

국민들이, 4단계 방역 전면거부와, 즉각적 국민저항권 행사로 맞서자, 잔뜩 겁을 집어 먹은 것입니다.

그런데 저자들이 아무리 겁을 먹었다고 하더라도, 그 지껄이는 말에는 최소한의 논리라도 있어야 하는 법입니다.

그러나,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담보로, 대규모 집회와 종교모임을 지양해야 한다는 저자들의 말은, 논리는 커녕, 전혀 앞뒤가 들어맞지도 않는 어리석은 잠꼬대 같은 것입니다.

대규모 집회와, 종교모임은 그 자체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하여 직접적으로 행사되어야만 하는 가장 근본적이고, 가장 중요한 기본권인 것입니다. 즉, 집회와 예배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 바로, 그 자체인 것입니다.

그런데, 저자들은 집회와 종교모임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과 관련이 없는 듯 혀를 놀리고 있습니다. 아무리 415 총선이 부정선거였다고 하더라도, 이런 함량미달의 인간이 대한민국 국회에서 원내 대변인이라는 사실에 경악할 뿐입니다.

이런 것도 구별 못하는 폐기물 같은 자들이, 대한민국 국회에 들어가 있으니, 반역자 문재인이가, 헌법을 농단하고, 국정을 농단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저자들을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저자들의 망언은 이렇게 계속됩니다.

집회의 자유는 헌법이 보장하는 권리지만,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앞설 수 없으니 대규모 집회는 자제돼야 한다.

그러나, 지금 대한민국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가장 빠른 길은, 바로 시민불복종 운동, 그리고 국민저항권으로 문재인 반역 정권을 타도하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문재인 저 인간이 감히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입에 올릴 자격이나 있는 자입니까.

우리는, 문재인 정권 하에서 죽어나간 청년실업자들, 영세 자영업자들, 소상공인들, 1주택 소유자들을 생각해야 합니다.

또 우리는, 북한 김정은이의 총에 맞아 죽고, 불에 타 죽은 대한민국 공무원의 죽음을 생각해 야 합니다. 그리고, 눈을 가리운 채 강제북송된 2명의 탈북청년들의 죽음을 생각해야 합니다.

따라서, 시민불복종 운동을 통해서, 국민저항권 발동을 통해서, 그리고 815 집회를 통해서, 하루라도 빨리 문재인 반역 정권을 끝장내는 것이야말로,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하는 지름길입니다. 저자들의 헛소리를 이에 그치지 않고 있습니다.

우한코로나 확진자가 1400명에 육박하고 아직 하락세를 보이지 않아, 4차 대유행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있다며, 눈가리고 아웅식의 정신병적인 거짓말을 반복합니다.

확진자 숫자는 검사자 숫자를 늘려 만들어지고, 조작된 숫자라는 것은 이미 국민 여러분들께, 보고드린 것과 같습니다.

이것은 조작된 위험 작출된 위험이고 존재하지 않는 위험입니다. 국민여러분 결코 속지도 마시고, 두려워하지도 마십시오.

만일 저자들의 말대로 우한코로가 그렇게 걱정되었다면, 문재인이는 제 목숨을 걸고 국민들을 위한 백신부터 구했어야 합니다.

그러나, 문재인이는 정반대로 목숨 걸고, 제 자신과, 제 마누라 백신부터 챙겨 맞은 인간입니다.

그러면서도, 목숨걸로 외국에 나가있는 해외파병 장병들에게는 백신을 보내지 않아, 우한코로나 집단감염을 방치한 인간입니다.

문재인 그 자의 머리 속에 국민의 생명과 안전 따위는 없습니다.

그 자는, 오로지 우한코로나를 악용하여, 국민들의 집회를 금지하고, 전광훈 목사를 타격하려는 생각 뿐입니다.

그런 문재인이가, 감히 하늘 두려운줄 모르고,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 가증스런 혓바닥을 제 목이 감겨 질식할 날이 곧 올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국민특검단은 법원과 판사들에게 경고합니다.

현재 법원과 판사들은, 두가지 매우 위험한 짓을 하고 있습니다.

첫째, 4단계방역조치에 기한 집회 금지가 정당하다고 판결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이라는 인간이 내걸고 있는 터무니없는 거짓말을 판결이유로 들이대고 있습니다.

이는 명백한 위헌적 판결이고, 인권침해적 판결이고, 반역적 판결입니다.

헌법상 국민의 기본권은 명백하고 현존하는 위험이 있어야 하고, 그 위험이 객관적 과학적으로 증명될 경우에만 제한할 수 있습니다. 국민여러분, 그러나 지금, 우한코로나가 국민의 생명에 대한 현존하고 명백한 위험이라는 객관적 과학적 증명은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기본권을 제한 할 경우에도, 필요 최소한 도의 제한에 그쳐야만 합니다. 그러나 지금 문재인이는 없는 위험을 작출하여 기본권의 본질적 내용을 침해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판사들이 이런 위헌적 판결을 한다는 것은 사법부의 기능을 포기한 것이고, 판사들의 법원에 들어 앉아 문재인이를 위한 정치를 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이런 판결을 내린 판사들을 우리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판사라는 직에 있는 자들이 국민편에 서지 않고, 권력에 편에 서고 있는 것을 우리는 기억하고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판사들을 상대로는, 형사고발, 개별적 민사상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여, 판사들의 국민 반역 행위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추궁할 것입니다.

둘째, 판사들은 예배 금지에 대해서, 매우 비겁하고 졸렬한 판결을 하고 있습니다. 판사들이 제 멋대로, 예배 인원수를 정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법원은 예배금지가 위법하면 위법하다고 전면적 무효를 선언하면 됩니다. 그런데 지금 판사들의 권력의 눈치를 보면, 예배인원수를 판결로 제한하는 꼼수를 부리고 있습니다.

법원 판사들이 예배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면서, 제 멋대로, 예배인원수를 정해 주려는 것은, 헌법상 3권분립 원칙을 훼손하는 위헌적 판결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판결은 권력의 눈치를 보는 판결입니다. 방역4단계 예배금지가 전면 위법이라고 판결가가 겁이나서, 권력의 눈치를 보면서, 판결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판사들이 권력의 눈치를 보면, 판결로 권력에 영합하는 것입니다. 판사들의 권력의 눈치를 보면, 권력에 아부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비겁한 자들은 판사가 될 수 없습니다. 그렇게 권력에 부합하고 싶으면, 사표내고 나가서, 공천달라고 더불어 민주당 앞에서 징징거리야 합니다. 이런 자들이 법원에 들어 앉아서, 헌법과 국민의 기본권을 가지고 인권을 농단하는 짓을 해서는 아니됩니다.

법원과 판사들에게 다시 경고합니다. 권력의 편에 서지 말고 국민들의 편에 서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반드시 국민들로부터 응징받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동이 트기 전에 어둠이 가장 깊고, 날이 가장 춥다고 했습니다. 문재인인의 방역 4단계는 저들의 종말을 알리는 마지막 조종이 될 것입니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방역 4단계 전면 거부, 전면적인 시민불복종, 즉각적 국민저항권을 발동하십시오.

저희가 앞장서겠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